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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able Information for Passionate Students and Parents

미국교육에 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많은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겠습니다.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모든 것이 최첨단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 대한 교육정보는 어떠한 경로로 전달받고 계십니까?
         단 한번 주어지는 매 학년의 과정과 대입에 대한 전략 및 선택은 한사람의 인생 경로를 바로 잡거나 이탈하게 하는 잠재적인 요인이며,
성인이 된 이후의 삶 자체를 송두리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무게있는 결정이어야만 합니다.
         가장 정확한, 최신의 미국교육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학부모와 학생 사이의 메워지지 않던 간극을 최대한 좁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년, 10년 후 쯤, 자녀를 위한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였다고 인정해 주시는 분들이 있을거라 굳게 믿으며 지치지 않고 좋은 정보 제공하겠습니다.
         자주 방문해주시고 부담없이 질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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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부를 못 하고 싶은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잘하고 싶지만 재미없는 공부를 꾹 참고 해야만 하는 뚜렷한 이유를 찾지 못했거나,
해봤자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예 안 하는 학생이 있을뿐입니다. 

저희는 1991년에 캘리포니아로 이민왔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이곳에서 마친 1.5세 Korean-American 들 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외고열풍/영어열풍의 중심에서 11년간 영어를 가르쳤으며, 2011년 부터는 다시 돌아와 현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16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학생들에게서 느끼는 것은 모든 학생들이 잘 하고 싶고, 뽐 내고 싶고, 칭찬받고 싶어한다는 것 입니다. 한번의 실수로 좌절해버리는 학생, 그래도 참고 견뎠는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그 모든 여정에 대한 회의가 드는 학생, 열심히 해봤자 어차피 안될거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학생, 애초에 공부라는 것을 왜 해야하는 것인지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학생... 심지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 하고 있는 와중에도 목적의식 없이 헤매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러한 방황속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큰 요인은 바로 언어장벽 입니다. 아이들은 영어가 편하고, 부모님은 한국어로 소통합니다.
부모님은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세대가 아니기에 최선을 다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선 도대체 무슨 말을 하려 하는 것 인지 현실과 괴리감만 느껴집니다. 누군가 그들의 언어로 그들이 겪고 있는 일을 공감해준다면, 그리고 누군가 한국어로 학생들이 겪고 있는 상황을 대변해줄 수 있다면, 그래서 부모의 마음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다시 학생들을 설득해주고 화합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면 참 많은 갈등과 오해가 풀릴 수 있을텐데...

지금의 선택이 물결효과처럼 본인이 상상하는 미래에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지에 대해 과장되지 않게 그들의 언어로 알려주고 설득한다면 학생들의 마음은 요동치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그렇게 학생들의 손을 잡아주고, 바로 잡아 주면서 무한한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적인 선생님, 좋은 길로 안내해주는 든든한 길잡이의 역할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 경주를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저희같은 괴짜교육자들의 철학에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것임을 알고 열심히 좋은 정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공간은 영리목적을 가지고 만든 공간이 아닌, 일반적인 정보 및 특별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나와 다른 생각은 존재할 수 밖에 없고 그 격차를 좁혀가는 것이 인류가 발전하는 근원이 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근거없는 비방은 절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지적해 주십시오,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학교 - 
초등학교때 공부못하는 학생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평가도 모호하고 판단요소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부터는 갑자기 성적이 나오기 시작하고 본격적인 서열구도가
구축됩니다. 자칫 이 어색한 환경에서 도태된다면
되돌리기 힘든 생각 굳히기 작업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생리적인 변화도 한 몫 합니다. 신체가 변화하면서 어린이도 아니고 아직 어른도 아닌
질풍노도의 시기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엔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 걸까요?
고등학교 -
한바탕 몸살을 앓고 나니 벌써 고등학생이 되어 있고, 이제부터는 나의 일거수 일투족이 다 나의 미래와
직결된다고들 합니다.
무섭고, 두렵고, 정신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어른
흉내가 내고 싶고, 어릴적엔 관심도 없던 것들이
자꾸 눈에 밟히기 시작합니다.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지만, 가장 유리같이 쉽게 부서지는 정신력을 가진 시기이기도 합니다. 
멋진 어른이 되려면 가장 멋내지 말아야 할 수수께기 같은 이 시기는 어찌해야 할까요?
대학교 + 대학원 -
​대학에만 들어오면 그야말로 장밋빛 미래가 펼쳐질거라 기대했습니다.  대학에 오면 바로 성인이 되는 것 아니었나요?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것 아니었나요?
이제 사회는 그것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이라는 끔찍한 말도 합니다. 지금까지 달려온 나에게 또 더 달려야 한다구요?
왜 그래야 하는거죠?
어른이 되어도 삶은 전혀 나아보이지 않는데요?
이제는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거죠?
English Education
Study Abroad
Language Acquisition
Laboratory

- ESL Lab. Inc. -